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턱관절 질환은 경증의 경우 1주-1달 정도 치료가 진행되며, 중증의 경우 장기간의 치료가 필요합니다.
가벼운 턱관절 질환은 식사시 불편감, 통증, 턱관절 걸리는 증상 등이 있습니다. 심하지 않은 경우 치료를 통해 증상을 해소하고 자연스러운 습관조절을 유도하여 한 달 내로 치료가 마무리 됩니다.
중증의 턱관절 질환은 이미 턱관절의 염증이 진행되어 골흡수, 턱관절 디스크의 변형, 이에 따른 교합 변화가 진행되어 있는 상태 입니다. 이 경우 스플린트 장치를 이용해 턱관절의 위치를 잡아주고 장기간 경과관찰 및 교합 조정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